서울 전체 · 2026년 7월 종합 (07.01 ~ 07.31) · 2026.08.01

2026년 7월 서울 아파트 9~15억 월간 실거래 리포트

2026년 7월 서울 9~15억원 아파트 거래는 조회 시점 기준 1,742건으로 전월 1,600건보다 142건 많습니다. 중앙값은 11.80억원이며 자치구·가격대·면적대 구성과 비교 가능한 반복 거래를 함께 살펴봅니다.

이번 달에 달라진 점

  • 7월 거래는 1,742건으로, 전월 1,600건보다 142건 많습니다.
  • 중앙값은 11.80억원입니다. 전월 11.52억원보다 0.28억원 높습니다. 서로 다른 단지·면적·층이 섞인 참고값입니다.
  • 거래유형은 중개거래 1,728건, 직거래 14건, 유형 미확인 0건입니다.

최근 3개월 흐름

5월 2,474건 → 6월 1,600건 → 7월 1,742건으로 확인됩니다. 세 달 모두 서울 아파트 9억~15억원, 해제 거래와 중복 거래 제외라는 같은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. 거래량 변화만으로 가격 방향이나 수요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.

자치구별 거래 변화

  • 이번 달 거래량 상위 지역: 성북구 185건(전월 대비 +8건) · 강서구 162건(전월 대비 -2건) · 노원구 147건(전월 대비 +23건)
  • 전월 대비 변화가 큰 지역: 구로구 +29건 · 영등포구 +24건 · 노원구 +23건 · 관악구 +16건 · 은평구 +15건

서울 25개 자치구의 전체 거래량과 전월 차이는 아래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거래량이 늘었다는 사실이 해당 지역의 가격 상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.

가격대와 면적대 구성

  • 가격대: 9억~11억원 661건(전월 대비 +10건) · 11억~13억원 561건(+59건) · 13억~15억원 520건(+73건)
  • 면적대: 60㎡ 미만 633건(전월 대비 +74건) · 60~85㎡ 미만 832건(+94건) · 85㎡ 이상 277건(-26건)

이 변화에는 그달 신고된 자치구·단지·층·거래유형 구성이 함께 반영됩니다.

전월과 비교 가능한 반복 거래

  • 양천구 목동 목동롯데캐슬마에스트로 전용 84.98㎡ 중개거래: 2026.06.12 15.00억원 → 2026.07.28 15.00억원. 층과 개별 계약조건 차이는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  • 성북구 장위동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전용 84.94㎡ 중개거래: 2026.06.25 14.60억원 → 2026.07.25 15.00억원. 층과 개별 계약조건 차이는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  • 은평구 응암동 녹번역e편한세상캐슬 전용 84.98㎡ 중개거래: 2026.06.05 15.00억원 → 2026.07.18 15.00억원. 층과 개별 계약조건 차이는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  • 마포구 성산동 성산시영(대우) 전용 50.03㎡ 중개거래: 2026.06.29 15.00억원 → 2026.07.17 15.00억원. 층과 개별 계약조건 차이는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  •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.87㎡ 중개거래: 2026.06.27 14.97억원 → 2026.07.15 15.00억원. 층과 개별 계약조건 차이는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
같은 단지와 비슷한 면적, 같은 거래유형을 맞췄지만 층과 개별 계약조건까지 같지는 않습니다. 월 전체 중앙값보다 이런 조건이 맞는 사례를 우선해서 보는 편이 좋습니다.

상단 가격대 주요 거래

아래 표에는 9억~15억원 범위에서 거래금액이 높은 10건을 정리했습니다. 15억원은 이번 리포트의 가격 상한이므로 같은 금액의 거래를 임의로 순위화하거나 신고가로 해석하지 않습니다.

다음 달에 확인할 내용

  • 거래량 변화가 컸던 자치구에서 같은 단지·유사 면적 거래가 다시 확인되는지
  • 13억~15억원 구간과 주요 면적대의 비중이 이어지는지
  • 직거래와 유형 미확인을 분리했을 때 중개거래의 비교 가능한 사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

리포트 안내

2026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9억~15억원 거래를 조회 시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해제 거래와 중복 거래는 제외했습니다. 이후 추가 신고나 해제·정정으로 숫자가 달라질 수 있으며, 공개 자료만으로 거래 동기나 주택 내부 상태를 알 수는 없습니다.